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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MC 확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KBS 전(前)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현욱이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의 MC를 맡는다고 25일 밝혔다.

김현욱은 오는 10월 2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리는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에서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과 진행 호흡을 맞춘다. 이날 행사에는 넌버벌 퍼포먼스 그룹 옹알스도 축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현재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에 다양한 지원자가 몰리고 있다고 한다. 오는 10월 5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 우편접수를 통해 지원을 받는다. 만 6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심사는 아동(6~10세), 청소년(11~20세), 청년(21~30세), 장년(31~40세), 중년(41~60세), 노년(61세 이상)의 각 연령대별로 진행된다.

 

제공=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2019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 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전통시장의 멋과 맛을 뽐내줄 새로운 얼굴을 찾는 것이 목표다. 국내 유일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최종 선발된 홍보모델 31명은 1년간 계약을 체결하며 소정의 홍보모델 교육 절차를 거쳐 연간 3회 내외 재능기부를 통해 캠페인 영상 제작, 사업 홍보 등을 지원한다. 2000여만 원의 상금과 전통시장 서포터즈 위촉 등 최고의 혜택도 제공받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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